유준상
안녕하세요!
저희 팀은 Data Mocking할 때 ts-auto-mock 이라는 라이브러리를 활용했는데요!
해당 라이브러리가 모든 테스트 파일이 실행될때마다 런타임에 타입 체크를 수행해서 고작 2700개 가량의 TC를 수행하는데 무려 20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또한, 타입 기반으로 자동으로 값을 넣어주고, Partial를 지원하기 때문에 given case에 필드를 누락해서 의도하지 않은 가짜 통과 케이스도 꽤 있었는데요!
이에 따라, ts-auto-mock 을 걷어내고 직접 만든 유틸 함수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깨알로 블로그 아티클 홍보할게요 ㅎㅎ)
https://junsangyoo.vercel.app/blog/jest-speed-improvement
이 작업을 진행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떠한 전략으로 모킹을 할까에 대한 고민이 생겨서 올려봅니다!
(기본 값을 넣어주는 팩토리 함수를 만들고, 필요한 필드를 사용처에서 오버라이딩할 수 있게 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