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개발 하시면서 다들 테스트 코드는 만들고 계신가요?
- 테스트없는 코드를 작성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코드를 수정하고 확장하고 있으신가요?
- 반대로, 테스트있는 코드를 작성하고 계시다면,
테스트의 범위는 어디까지 지정하시는 편이신가요?
저는 주로 단위테스트를 작성하는 편이고, 아래와 같은 기준에 부합하다고 판단되면 테스트를 반드시 작성하고 있습니다.
- 형태가 무엇이든 여러 도메인에서 사용하는 or 사용하게 될 공통로직이다.
- 다른 파트가 해당 로직을 수정하면서 사이드 이펙트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 단순히 타입이 아닌 비즈니스 로직 상 명확한 분기나 반환값 인터페이스를 맞춰야 하는 상황이다.
실무에서 테스트 코드 작성하고 계신 경험이나 기준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