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
안녕하세요 ㅎㅎ 항상 가지고 있던 고민인데, 첫 글로 남겨봅니다~!
저는 제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들곤 하는데요. 처음엔 그냥 제가 쓰려고 만들었는데, 지인들에게 보여주니 "이거 괜찮은데?" 하는 반응을 종종 받아요.
그런데 막상 배포하고 나면 생각보다 사용자를 모으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애착을 가지고 만든 서비스가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으면 좋겠는데... 하는 바램도 있기도 하고요 🥹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떤 시도들을 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저처럼 실패한 경험도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