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z
스크린샷 한 장으로 기프티콘 유효기간을 자동 인식하고, 30·7·1일 전에 알림을 보내주는 모바일 앱입니다.

기프티콘을 받으면 카톡이나 갤러리에 묻혀서 결국 만료되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을 겁니다. 유효기간을 확인하려면 사진을 열어봐야 하고, 알림을 따로 설정하기엔 번거롭습니다.
**"사진 한 장 찍으면 알아서 챙겨주는 앱"**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스크린샷 찍기 또는 사진 선택하기로 기프티콘을 추가합니다. 기본 알림은 30·7·1일 전으로 설정되어 있고, 알림 시간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OCR로 자동 인식된 상품명과 만료일을 확인합니다. 틀린 부분은 터치해서 바로 수정할 수 있고, 알림 날짜와 시간도 개별 조정이 가능합니다.

전체/유효/만료 탭으로 기프티콘을 필터링합니다. 만료된 기프티콘은 "만료됨" 뱃지로 표시되고, 터치하면 알림을 재설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서버 기반 OCR 대신 온디바이스를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유틸리티 앱 특성상 가입 절차가 있으면 전환율이 크게 떨어집니다. 로컬 DB만 사용하므로 계정이 필요 없는 구조입니다.
Next.js + Tailwind CSS로 구축했습니다. SEO를 위해 JSON-LD 구조화 데이터, Open Graph 메타태그를 적용했고, 모바일/데스크톱 디바이스 감지로 스토어 리다이렉트를 분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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